•앤 해서웨이는 2012년 영화 ‘레 미제라블’에서의 역할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녀는 ‘프린세스 다이어리’ (2001)에서 미아 서모폴리스 역할을 맡은 첫 번째 여배우로, 이 작품이 그녀를 스타덤에 올렸다.
•헤더웨이는 ‘레이첼 결혼하다'(2008)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에서의 연기를 포함해 여러 골든 글로브 상을 수상했습니다.

•연기뿐만 아니라 앤 해서웨이는 ‘레 미제라블’과 ‘엘라 엔찬티드'(2004) 같은 영화에서 선보인 노래 실력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성평등 옹호자로서 여성 권리 및 LGBTQ+ 권리를 포함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해더웨이는 2021년 영화 ‘그가 마지막으로 내게 말한 것’에서 남편 아담 숄먼과 함께 출연했다.

•그녀는 로버트 드 니로와 함께한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은 영화 ‘인턴’ (2015)에서 주연을 맡아 코미디와 드라마 모두에서 그녀의 다재다능함을 선보였다.
•해더웨이는 2009년 TIME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녀는 배우 경력에 전념하기 전에 다녔던 바사 칼리지에서 영어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앤 해서웨이는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목소리를 연기했으며, 그중 ‘프린세스 다이어리’ 시리즈에서 사랑스러운 공주 미아 역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