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펀넬은 2010년 영화 ‘Never Let Me Go’에서 케리 멀리건, 키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영화 데뷔를 했습니다.
•그녀는 디즈니 영화 ‘말레피센트'(2014)에서 젊은 말레피센트 역을 맡아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2020년, 엘라는 잭 스나이더 감독의 넷플릭스 시리즈 ‘더 아미 오브 더 데드’에 출연하여 액션 장르에서 그녀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는 영국 런던 음악 연극 아카데미(LAMDA)에서 수학한 경력이 있는 연극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엘라 퍼넬은 TV 시리즈 ‘옐로우재킷’에서 미스티 퀴글리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역할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연기 활동 외에도, 그녀는 ‘The Secret of Kells’ 영어 더빙판의 ‘소피’ 캐릭터를 포함한 여러 애니메이션 작품에 목소리를 빌려주었습니다.

•엘라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2016)에서 팀 버튼과 같은 유명 감독들과 작업했습니다.
•그녀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영국인 아버지와 스페인계 어머니를 둔 혼합 혈통입니다.
•엘라는 또한 환경 문제에 대한 옹호자이며 지속 가능성을 촉진하는 캠페인에 참여해 왔습니다.

•2023년에 그녀는 넷플릭스 시리즈 ‘The English’에 출연하여 복잡한 역할에서 그녀의 확장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