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틴 프리먼은 피터 잭슨의 ‘호빗’ 3부작에서 빌보 배긴스 역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이 역할로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 그는 원작 영국판 ‘The Office’에서 팀 캔터베리를 연기하여 그의 코미디 재능을 선보이며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프리먼은 BBC 히트 시리즈 ‘셜록’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존 왓슨 역을 맡아 출연했으며, 이 시리즈는 여러 BAFTA 상을 수상하고 많은 팬층을 확보했습니다.

•그는 ‘호빗: 뜻밖의 여정’과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와 같은 애니메이션 영화의 캐릭터에 목소리를 더한 재능 있는 성우입니다.
•2015년, 그는 영화 ‘파고’에서의 역할로 최고의 조연 배우 부문 BAFTA 후보에 올라 극적인 역할에서 그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다.
•마틴 프리먼은 뛰어난 무대 배우이기도 하며, 로열 내셔널 시어터에서 열린 ‘최후의 유다 이스카리옷의 날들’을 포함한 다양한 공연에 출연했습니다.

•그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2012년 밴드 ‘The Black Seeds’의 ‘The Last Goodbye’ 뮤직비디오를 포함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프리먼은 ‘더 아이히만 쇼’에서의 연기로 2016년 영국 독립 영화제에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피터 잭슨 감독과 ‘호빗’뿐만 아니라 ‘반지의 제왕’ 영화 시리즈에서도 협업했으며, 그 중 ‘왕의 귀환’에서 카메오 출연을 하기도 했다.

•영화 및 텔레비전 작업 외에도, 프리먼은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 아동 가족을 지원하는 자선 단체 ‘더 레인보우 트러스트’를 포함한 다양한 자선 단체에 참여해 왔습니다.